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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설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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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설해 버렸다. 그러나 활동량은 미지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2 Jun 2006 15:31: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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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설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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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개설해 버렸다. 그러나 활동량은 미지수.</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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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Johnny Woods - Let's get together now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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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와하하하하하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pubDate>Fri, 02 Jun 2006 15:31:09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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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장미보다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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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02/89/c0027789_12475141.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02/89/c0027789_12475141.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1.egloos.com/pds/1/200511/02/89/c0027789_1248142.jpg" width="500" height="361.7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1.egloos.com/pds/1/200511/02/89/c0027789_1248142.jpg');" /></div><br />
<br />
<br />
<br />
Rosa rubicundior, <br />
장미보다도 붉은<br />
<br />
lilio candidior, <br />
백합보다도 흰<br />
<br />
omnibus formosior, <br />
무엇보다도 정당한<br />
<br />
semper in te glorior<br />
당신안에서 저는 영광입니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Wed, 02 Nov 2005 03:45:53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쟁관련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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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대 취생 작전입니다. 적은 정해졌습니다. 일단 키르쪽으로 보내는 공문은 이정도로 합니다.<br />
 귀국의 장수들에 비해 영토가 좁아 세수에 부족함이 있을 듯으로 생각되니 영토확장과 더불어 침체되어있는 장수들의 사기를 증진시키고자 공동군사작전을 펼쳐봅시다. 목적은 취생 영토분할은 취할수 있을만큼 국가역량에 따라서 ㅇㅋ?<br />
이정도의 내용으로 보내면 좋겠습니다.<br />
자국장수들을 말리는 것도 -_-; 힘이드는군요. 뭐 키르에 아직 훼훼훼훼인 분들도 많습니다만 그래도 우리도 초초초초초촛훼인들이 많지 않겠습니까? 한번 갈때까지 가 보지요 뭐.<br />
<br />
시간이 가면 갈수록...<br />
군주노릇하기 힘들어 지네요 -_-			 ]]> 
		</description>
		<category>삼모전관련</category>
		<pubDate>Sat, 29 Oct 2005 02:23:49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그리스 로마신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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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몇 년 전부터 그리스 로마 신화 열풍이 몰아닥치고 있다.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라든지,  장영란의 그리스 신화 등 성인, 청소년을 위한 책은 물론 만화로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도 나와 어린이들에게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내가 어렸을 때에도 그리스 로마 신화의 경우 책 좀 읽는 애들은 다 읽었을 만한 책이다. 사실 신화라는 것이 재미가 있기에 충분히 볼만하다. 그런데 왜 신화인가. 이토록 빠르게 전진하는 사회에서 전진하는 속도에 따라가기도 벅찬 이 세상에서 우리는 왜 과거의 것에 열광하는 것인가. 허황하다고 하면 허황될 수도 있는 구시대의 이야기에 왜 그토록 열광하는 것인가. 불안해서가 아닐까 생각된다. 사람은 의지할 대상을 필요로 한다. 한자로 인(人)은 두 사람이 서로 기대고 있다는 의미이다. 혼자서는 살 수가 없다. 미래가 불투명하다. 물론 인간은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지닌 존재는 아니다. 그러나 과거의 경우 문명, 문화, 사회의 발달이 그다지 빠르다고 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었다. 그제와 다름없는 어제, 어제와 다름없는 오늘, 그리고 오늘과 다름없을 내일, 내일과 다름이 없을 모레가 있었을 따름이다. 아니 어쩌면 과거에도 변화는 빨랐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변화를 알 수 있는 매개체가 존재하지 않거나 혹은 존재한다고 해도 일반인들에게 접촉할 수 있는 기회가 매우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똑같은 일상의 반복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현재는 어떠한가. 진부한 이야기지만 교통과 통신수단의 엄청난 발달로 인하여 몇 분 전에 지구 반대편에서 일어난 일까지도 알 수 있다. 탐지할수 있는 범위가 우리 동네 안에서 우리나라, 세계로 뻗어나가고 있다. 처리 불가능할 정도까지 그 범위가 넓어진 지금 우리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비록 극복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곳에서 구원의 손길을 찾고 있는 것이다. 즉 완전성을 가진 신이라는 존재를 통해서. <br />
  그런데 여기서 한가지 더 생각을 해 본다. 전술했다시피 우리는 의지할 존재를 위해 신을 찾았다고 했다. 그럼 성경을 읽어도 된다는 이야기이고 코란을 읽어도 된다는 뜻이다. 왜, 왜 하필 그리스 로마신화인가. 우리나라에도 바리데기 공주 같은 재밌는 설화가 많다. 비록 우리나라에도 신화의 수가 매우 적을 뿐 없지는 않다. 우리나라 신화는 그렇다 쳐도 왜 중국 신화, 이집트 신화, 인도 신화 등이 아닌 그리스 로마 신화일까. 문명이 발전되어 있는 영미문화의 근간이라서? 아니면 별 이유 없이 남이 읽어서 따라 읽는 것뿐인가? 만일 그렇다고 해도 그럼 남들은 왜 그리스 로마신화를 읽는 것일까. 답은 완전성을 가지고 있는 신들이 불완전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모순된 말이다 그렇지만 사실인 듯 싶다. 			 ]]> 
		</description>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Mon, 24 Oct 2005 07:20:56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글을 쓴다는 것.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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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동양의 지혜라는 강의에서 자신이 쓴 글을 자주 발표하게 시킨다. 글솜씨가 그다지 좋지 않은 나에게는 그것이 크나큰 부담이었다. 그냥 글을 쓰라고 해도 막막하기 그지없는데 난해한 철학책을 읽고 쓰려고 하니 잘 될 턱이 없다고 생각했다. 고학번들이 발표를 자주 하는데 내가 들어도 정말 글을 잘 썼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종종 놀러가는 <a href = " http://docean.egloos.com">수시아님의 블로그</a>에 올라오는 글들 역시 참 잘썼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글을 잘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 왜 독자로 하여금 그렇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일까.<br />
  나는 어려서부터 많은 책을 읽었다고 자부한다. 사람들은 글을 많이 읽으면 글을 잘 쓴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이 진짜인것 같지는 않다. 그렇다면 나는 벌써 소설가가 되었을 것이다. 그렇다고 글을 잘쓰는것은 요령의 문제는 아닌듯 싶다. 중요한것은 대상에 대한 이해이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나의 느낌이다. 대상을 이해한다고 해서 내가 다 안다는 것도 아니다. 어떤 사물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 수 있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부족한 것을 메우는 것은 나의 느낌이다. 내가 대상에 대해 무엇을 느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br />
  신변잡기와 일상다반사로 글을 써도 그 글이 훌륭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자신의 일상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면 얼마든지 글거리가 있다는 소리다. 글을 쓰는 것에 있어 주제가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에 대한 이해와 느낌만 있다면 얼마든지 좋은 글이 나올 수 있다. 도전해볼 만한 과제인듯 싶다.			 ]]> 
		</description>
		<category>머릿 속 찌꺼기</category>
		<pubDate>Sat, 15 Oct 2005 11:41:32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림 2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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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tyle="WIDTH: 400px; HEIGHT: 285px" src=http://www.yolimwon.co.kr/yulim2/urim2.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r />
1탄도 있습니다. 그것부터 보세요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pubDate>Sat, 15 Oct 2005 11:21:10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유림 플래시 1탄 ]]> </title>
		<link>http://sayou.egloos.com/7471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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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EMBED invokeURLs=false autostart=true autostart="false" AllowScriptAccess="never" style="WIDTH: 400px; HEIGHT: 285px" src=http://www.yolimwon.co.kr/yulim/yulim.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br />
공자.<br />
힙합.<br />
다 내가 좋아하는 것들.			 ]]> 
		</description>
		<category>잡동사니</category>
		<pubDate>Sat, 15 Oct 2005 11:16:21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취생 마지막 서신 ]]> </title>
		<link>http://sayou.egloos.com/735894</link>
		<guid>http://sayou.egloos.com/735894</guid>
		<description>
			<![CDATA[ 
  서시@오 >> 사유 [10월 13일(Thu) 00시 49분]<br />
《예, 추가 사항은 이후 더 연락드리겠습니다. 현재 연보국을 공격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삼모전관련</category>
		<pubDate>Wed, 12 Oct 2005 22:24:27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살펴 보세요 ]]> </title>
		<link>http://sayou.egloos.com/731563</link>
		<guid>http://sayou.egloos.com/731563</guid>
		<description>
			<![CDATA[ 
  초딩대우직딩@낙양 >> 사유 [10월 12일(Wed) 01시 51분]<br />
《대략 계-남피 라인정도까지만 저희가 확보하면 우리나 취생이나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br />
<br />
<br />
서시@오 >> 사유 [10월 12일(Wed) 00시 16분]<br />
《자국이 키르공국과 몇가지 트러블이 있어 공격하기에는 어렵습니다. 깡국도 마찬가지구요. 만일 한반도 및 일대지역을 무상으로 양도하실 용의가 있다면 고려는 하겠습니다.》  <br />
<br />
홍칠공@낙양 >> 사유 [10월 12일(Wed) 00시 09분]<br />
《전장수들 임의도시방어 낙양 허창 걸리신분들 기한잡아 성점령으로 적절히 빼라고 하시고 업점령할시 사유님 대기하다가 점령과함계 소환 전부 도방 걸면 좋긴한데 힘들어서 ㅡㅡ 》  <br />
홍칠공@낙양 >> 사유 [10월 12일(Wed) 00시 08분]<br />
《그보다도 계점령의 체계적인 전략이 필요합니다 -_-;; 양파가 무지 많은거 같은데 》 <br />
<br />
북평을 제외한 그 북동쪽은 내줘도 상관없다고 생가합니다만			 ]]> 
		</description>
		<category>삼모전관련</category>
		<pubDate>Wed, 12 Oct 2005 00:51:00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외교 서신 ]]> </title>
		<link>http://sayou.egloos.com/7297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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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사유 >> 서시 [10월 11일(Tue) 22시 41분]<br />
《키르공국을 함께 쳐서 한반도를 점령하시지요. 저희는 영토에 별로 관심 없습니다. 양도할 용의는 충분합니다.》  <br />
서시@오 >> 사유 [10월 11일(Tue) 22시 14분]<br />
《저희쪽 인원이 늘어나는데 영토가 늘어나지 않아 세금수입이 어렵게 되가지구요.》 <br />
			 ]]> 
		</description>
		<category>삼모전관련</category>
		<pubDate>Tue, 11 Oct 2005 13:48:20 GMT</pubDate>
		<dc:creator>사유</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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